• main
  • People
  • Nature
  • 유럽여행
    • 투르키에
    • 독일
    • 동유럽
    • 서유럽
    • 체코
  • 중국여행
    • 실크로드
    • 운남
    • 베이징
    • 동티벳
    • 강남수향
    • 신장지역
    • 내몽고
    • 계림양삭
  • 아시아여행
    • 싱가폴
    • 홍콩
  • 국내여행
  • 동영상
  • More
    • MYLIFE
    • 주택건축
    • 자유게시
GijoStyle.com

21C nomad world

  • main
  • People
  • Nature
  • 유럽여행
    • 투르키에
    • 독일
    • 동유럽
    • 서유럽
    • 체코
  • 중국여행
    • 실크로드
    • 운남
    • 베이징
    • 동티벳
    • 강남수향
    • 신장지역
    • 내몽고
    • 계림양삭
  • 아시아여행
    • 싱가폴
    • 홍콩
  • 국내여행
  • 동영상
  • More
    • MYLIFE
    • 주택건축
    • 자유게시
  • main
  • People
  • Nature
  • 유럽여행
    • 투르키에
    • 독일
    • 동유럽
    • 서유럽
    • 체코
  • 중국여행
    • 실크로드
    • 운남
    • 베이징
    • 동티벳
    • 강남수향
    • 신장지역
    • 내몽고
    • 계림양삭
  • 아시아여행
    • 싱가폴
    • 홍콩
  • 국내여행
  • 동영상
  • More
    • MYLIFE
    • 주택건축
    • 자유게시

land Life Style MYLIFE 강남수향 계림양삭 국내여행 내몽고 독일 동영상 동유럽 동티벳 메인사진 미분류 베이징 서유럽 신장지역 실크로드 싱가폴 아시아여행 운남 유럽 인물 자유게시 중국 집짓기 투르키에

  • 동티벳

    동티벳 여행 2일차 루딩 해라구……2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

    루딩에서 해라구로 여기서 해라구가는 택시를 찾아본다. 가격이 내가 아는 정보보다 비싸다. 몇 대를 잡아보지만 똑같다. 할 수 없이 120원에 해라구까지 고~고~ 시내를 다 벗어나기도 전 이건 또 무슨 상황??  앳된얼굴의 군인들이 길을 막고 서있다. 반대편에서 군용 차량이 줄지어 부대로 복귀중이다. 이런 군바리 차면 차이지 왜 차선을 막고 난리야~!! 차량의 행렬은 끊이 없다. 한 참을 기다린 후에야 갈 수있었다. 별 상황을 다 경험하는 군..   택시는 시내를 벗어나자 ‘시간은 곧 돈이다’라고 생각했는지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무섭냐고 물어본다. 내가 무섭다고 이야기 할것같니? “무섭지 않아!” 그말을 듣더니 속도를 더내는 것 같다. 허~허~  사고나면 어쩔려구!_ _ 살짝 걱정된다.     40여킬로 되는 거리를 쏜살같이 달려왔다. 해라구빙천공원 입구 여섯시면 문을 닫는데 20여분 남았다. 이곳 모시진에서 하루를 자고 들어갈까? 아니면…

    더 보기
    admin 댓글이 없습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공유] 성도(청두) 게스트 하우스에 관한 자세 내용 및 찾아오시는 방법 동티벳 한 번 가볼까?

    2025년 06월 19일

    동티벳 여행 2일차 루딩 해라구…..1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해라구 빙천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 동티벳

    동티벳 여행 2일차 루딩 해라구…..1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

    아침 9시 출발하는 버스, 뒷문으로 들어온 터미널, 표도 끊어주지 않고 돈을 달란다. 뭔가 이상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냐고 재차 확인하지만 괜찮단다. 나중에 안 사실 이 분이 운전기사다. 헐~~ 청두를 출발한 버스는 시내를 벗어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역시 촉나라의 개는 해를 보면 짖는다더니 괜히 나온 말이 아닌가 보다. 비의 도시 그리고 스촨의 차가 처음으로 재배되기 시작하여 차마고도의 시작점이 되었던 도시 야안을 지나고 중국내 최장터널 얼랑산 터널을 지나 도로옆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차는 정차한다. 우리나라 고속도로 휴게소를 보면 이곳 사람들 기절할 것같다. 처음보는 스촨식 마라면이다. 그래도 이 놈이 제일 먹을 만 한것같아 3개 시켜먹는데 나만 억지로 우겨 넣는다. 맵고 짜고 시원한 맛도 없으면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30여명이 타는 청두 캉딩간 버스에 한국인이…

    더 보기
    admin 댓글이 없습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동티벳 여행 1일차 인천출발 성도도착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공유] 성도(청두) 게스트 하우스에 관한 자세 내용 및 찾아오시는 방법 동티벳 한 번 가볼까?

    2025년 06월 19일

    동티벳 여행중

    2025년 08월 13일
  • 동티벳

    동티벳 여행 1일차 인천출발 성도도착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

    나이트 근무를 마치고 어제 싸놓은 배낭을 짊어지고 리무진 버스로 바로 출발 인천공항으로 간다. 여행의 시작이 리무진 버스와 공항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이번 여행기간동안 수염 한 번 길러볼 생각이다. 그래서 공항에서 비행기 오르기전 인증샷을 찍어 여행 끝날때와 비교해 보려한다. 12일 후 어떻게 변해 있을 지 나도 무척 궁금하다.     인천공항을 오후 3시 40분에 출발한 비행기는 중간 기착지 허페이(합비)공항을 거쳐 입국수속을 완료하고 다시 같은 비행기를 타고 청두(성도)공항으로 출발한다.  청두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이곳 시간으로 저녁 8시다.   허페이  공항             같은 비행기인데 편명이 CA436/OZ6831 이렇게 칭하는 걸 보니 중국국제항공사와 아시아나가 조인해서 운행하는 것 같다. 그런데 한국 승무원은 없다는것이 한국 관광객에게 다소 불편할 것 같다. 직항노선도…

    더 보기
    admin 댓글이 없습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공유] 성도(청두) 게스트 하우스에 관한 자세 내용 및 찾아오시는 방법 동티벳 한 번 가볼까?

    2025년 06월 19일

    청두행 비행스케줄 동티벳 한 번 가볼까?

    2025년 06월 19일

    동티벳 여행중

    2025년 08월 13일
  • 동티벳

    동티벳 여행 앨범 동티벳여행기 동티벳 여행 앨범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

    더 보기
    admin 댓글이 없습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청두 각지역 버스시간표

    2025년 06월 19일

    청두행 비행스케줄 동티벳 한 번 가볼까?

    2025년 06월 19일

    [공유] 성도(청두) 게스트 하우스에 관한 자세 내용 및 찾아오시는 방법 동티벳 한 번 가볼까?

    2025년 06월 19일
  • 동티벳

    야딩공략

    2025년 06월 19일 /

      http://www.hnhw.com/Article/200609/1929.html   리탕 신도교 탑공 팔미 단파 소진 와룡 청두 로선 6일 일정 신도교 단파 성도회귀 http://www.77sc.com/ganzi/gzxl1.htm

    더 보기
    admin 댓글이 없습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동티벳 여행 2일차 루딩 해라구…..1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해라구 빙천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캉딩 그리고 신두챠오를 향하여 동티벳여행기

    2025년 06월 19일
5758596061

Recent Posts

  • 2025년 환갑기념 가족여행
  • 2025년 12월 말 가족여행 루트 둘러보기(구글어스)
  • 곡성 기차마을 황화코스모스 구경
  • 곡성 동화정원
  • 인체 기관별 휴식시간 및 해독시간

Recent Comments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답지.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하지. 태풍을 막아 주는 나무, 홍수를 막아 주는 나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 주는 나무, 나무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 내가 먼저 누군가의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너의 밝은 웃음이 추운 겨울 따뜻한 이불이 되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빵이 되고, 어둠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고, 좋은 꿈을 꾸게 하는 베개가 된다.
2026 gijostyle.com ©
  • main
  • People
  • Nature
  • 유럽여행
  • 중국여행
  • 아시아여행
  • 국내여행
  • 동영상
  • More
Ashe 테마: WP Roy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