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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벳 여행 2일차 루딩 해라구……2 동티벳여행기
루딩에서 해라구로 여기서 해라구가는 택시를 찾아본다. 가격이 내가 아는 정보보다 비싸다. 몇 대를 잡아보지만 똑같다. 할 수 없이 120원에 해라구까지 고~고~ 시내를 다 벗어나기도 전 이건 또 무슨 상황?? 앳된얼굴의 군인들이 길을 막고 서있다. 반대편에서 군용 차량이 줄지어 부대로 복귀중이다. 이런 군바리 차면 차이지 왜 차선을 막고 난리야~!! 차량의 행렬은 끊이 없다. 한 참을 기다린 후에야 갈 수있었다. 별 상황을 다 경험하는 군.. 택시는 시내를 벗어나자 ‘시간은 곧 돈이다’라고 생각했는지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무섭냐고 물어본다. 내가 무섭다고 이야기 할것같니? “무섭지 않아!” 그말을 듣더니 속도를 더내는 것 같다. 허~허~ 사고나면 어쩔려구!_ _ 살짝 걱정된다. 40여킬로 되는 거리를 쏜살같이 달려왔다. 해라구빙천공원 입구 여섯시면 문을 닫는데 20여분 남았다. 이곳 모시진에서 하루를 자고 들어갈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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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벳 여행 2일차 루딩 해라구…..1 동티벳여행기
아침 9시 출발하는 버스, 뒷문으로 들어온 터미널, 표도 끊어주지 않고 돈을 달란다. 뭔가 이상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냐고 재차 확인하지만 괜찮단다. 나중에 안 사실 이 분이 운전기사다. 헐~~ 청두를 출발한 버스는 시내를 벗어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역시 촉나라의 개는 해를 보면 짖는다더니 괜히 나온 말이 아닌가 보다. 비의 도시 그리고 스촨의 차가 처음으로 재배되기 시작하여 차마고도의 시작점이 되었던 도시 야안을 지나고 중국내 최장터널 얼랑산 터널을 지나 도로옆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차는 정차한다. 우리나라 고속도로 휴게소를 보면 이곳 사람들 기절할 것같다. 처음보는 스촨식 마라면이다. 그래도 이 놈이 제일 먹을 만 한것같아 3개 시켜먹는데 나만 억지로 우겨 넣는다. 맵고 짜고 시원한 맛도 없으면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30여명이 타는 청두 캉딩간 버스에 한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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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벳 여행 1일차 인천출발 성도도착 동티벳여행기
나이트 근무를 마치고 어제 싸놓은 배낭을 짊어지고 리무진 버스로 바로 출발 인천공항으로 간다. 여행의 시작이 리무진 버스와 공항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이번 여행기간동안 수염 한 번 길러볼 생각이다. 그래서 공항에서 비행기 오르기전 인증샷을 찍어 여행 끝날때와 비교해 보려한다. 12일 후 어떻게 변해 있을 지 나도 무척 궁금하다. 인천공항을 오후 3시 40분에 출발한 비행기는 중간 기착지 허페이(합비)공항을 거쳐 입국수속을 완료하고 다시 같은 비행기를 타고 청두(성도)공항으로 출발한다. 청두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이곳 시간으로 저녁 8시다. 허페이 공항 같은 비행기인데 편명이 CA436/OZ6831 이렇게 칭하는 걸 보니 중국국제항공사와 아시아나가 조인해서 운행하는 것 같다. 그런데 한국 승무원은 없다는것이 한국 관광객에게 다소 불편할 것 같다. 직항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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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딩공략
http://www.hnhw.com/Article/200609/1929.html 리탕 신도교 탑공 팔미 단파 소진 와룡 청두 로선 6일 일정 신도교 단파 성도회귀 http://www.77sc.com/ganzi/gzxl1.htm







